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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운중화랑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빛과 색채의 연금술사, 김인중 신부(도미니크 수도회)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김인중 신부: 빛의 나눔 SHARE OF LIGHT>을 개최합니다.

​충남 부여 출신인 김인중 신부(1940~)는 서울대 미대 및 동대학원를 졸업한 후 프랑스 도미니코 수도회에서 사제 서품을 받은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 작가입니다. 그는 서양의 유리 매체에 한국적 수묵화의 번짐과 여백의 미를 투영하여 ‘빛의 화가’라는 독보적 위치에 올랐습니다. 동양의 '기운생동'과 서양의 '비정형 추상(Informel)'이 만나 작가만의 독창적 추상예술을 일구어 냈습니다. 샤르트르 대성당과 브리우드 생줄리앙 대성당 등 전 세계 예순세 곳에 설치된 그의 작품은 종교적 영성을 예술로 승화하여 인류 공통의 명상적 가치를 전달합니다.

현재 작가는 해외 각지에서 활발히 예술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2022년 프랑스 이수아르(Issoire)에 개관한 '김인중 미술관'과  200회 이상의 전시는 현대 미술사에 깊은 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카이스트 등 국내 기관은 물론, 파리시립현대미술관과 샤르트르 대성당 등 해외 유수의 기관에 소장되어 동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진정한 탈경계 예술론을 펼치며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스테인드 글래스라는 매체의 특성에 가려졌던 그의 회화작업과 새롭게 선보이는 유리 및 도기 작품들을 한데 모아 작가가 평생 탐구해 온 색채와 빛의 본질을 다각도로 탐색합니다. 이번 운중화랑에서의 전시는 김인중 신부의 예술적 정수를 집약적으로 만날 수 있는 귀한 기회이며, 빛과 색으로 빚어낸 영혼의 풍경 속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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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7 번길 14-3

WE ARE OPEN 

Tue -Sat 

(Sun,Mon | Closed)

10AM - 6PM

13461.   14-3, Unjung-ro 137beon-gil, Bundang-gu,

Seongnam-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Tel: 031-703-2155

​찾아오는 길 

버스 | 서울에서 9003, 9004 ,9007 ,9007-1 , 4103

운중동행정복지센터 하차 도보 5분

 

지하철 | 판교역 하차후 운중동행정복센터행 버스(10분) 도보 5분

 

 

주차안내 | 대승민영주차(아이파킹주차장), 제일주차장,

운중동2공영주차장, 운중동1공영주차장

 

 

도보 2분

 

 

(유료 / 30분 2,000원/ 10분당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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