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효 LEE KANG HYO


BFA Hong-ik University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 (도예전공) 학사


Collections

British Museum (UK) Victoria and Albert Museum (UK) Marimont Royal Museum (Belgium) Chevre National Ceramic Museum (France) San Francisco Asian Art Museum (USA) Mashiko Messe (Japan) Philadelphia Museum (USA) Boston Fine Art Museum (USA) Icheon World Ceramic Center (Icheon) Joseon Gwanyo Museum (Gwangju) Sungkyunkwan University Museum (Seoul) Chicago Museum of Modern Art (USA) Duxbury Art Complex (Duxbury Massachusetts) Newark Museum of Art (Newark, New Jersey) International Ceramic Museum (Faenza ,Italy)


작품 주요소장처

대영박물관 (영국) 빅토리아 알버트 Museum (영국) 마리몽 왕립 박물관 (벨기에) 쉐브르 국립 도자 박물관 (프랑스)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트 Museum (미국) 마시코 메세(일본) 필라델피아 Museum(미국) 보스톤 Fine Art Museum(미국) 이천세계도자센터(이천) 조선관요박물관(광주) 성균관대학교박물관(서울) 시카고 현대 뮤지엄(미국) Duxbury Art Complex(Duxbury Massachusetts) Newark Museum of Art(Newark, New Jersey) International Ceramic Museum(Faenza ,Italy)


주요 전시

주요 전시


작품세계

이강효의 분청 작품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한국만의 독보적 예술 장르인 옹기 항아리를 만드는 쌓아 올리는 성형 기법으로 형태를 만든다. 그리고 그 위에 옹기의 수화문(手畵紋) 기법과 전통적인 분청 기법을 이용해 장식한다.

이강효 작품의 몸은 어두운 흙으로 만들어져 검다. 작가는 검은 몸 위에 흰 분(粉)으로 그림을 그리고, 화장을 한다. 흰 분으로 그림을 그리고, 화장을 했다 해서 분청사기다.

이강효의 분청사기 작품은 각기 다른 색상의 분 5, 6가지가 서로 중첩되며 그 깊이를 더한다. 동시에 여러 색을 칠하므로 머릿속으로 철저하게 계산하며 작업한다. 자신만의 오랜 경험에 의해 색의 구성은 물론 두께까지 고려하며 손으로, 몸으로, 또는 붓으로 칠하고 뿌리면서 작품을 완성한다.

분을 바를 때 작가는 음악과 함께한다. 분으로 드로잉 작업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10분, 길어도 20분을 넘지 않는다. 순간적으로 집중하면서 농담이나 느낌을 정확하게 짚어야 하는 이 과정에서 작가가 즐겨 듣는 사물놀이 음악은 작품에 즉흥적이고 생동적인 느낌을 담는다.

한국나전칠기박물관 손혜원 관장은 “이강효 작품의 영원한 주제는 자연”이라며 “물이나 바람처럼, 생성되었다 사라져도 여전히 존재하는 우주적 자연 현상이 그의 도자기에 담겨 에너지를 표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작품


분청 달항아리, 2014







한국나전칠기 박물관 크로스포인트 공예갤러리에서 전시 모습, 2015





주요 기사 및 영상 소개


25일 오후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2014 공예플랫폼-공예가 맛있다’ 기자간담회에서 이강효 작가가 분청 사기제작 시연을 하고 있다. 2014.06.25.





도자작가 이강효씨가 분장(粉牆·White Slip)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1∼2일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전통을 배울 수 있는 특별 강연과 시연이 열린다. 2013.10.31 <<지방기사 참조, 한국도자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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