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용 LEE KUN YONG

최종 수정일: 2월 18일

Born

1942 Sariwon, Hwanghae-do


Awards

2007 8th Lee In-seong Art Award

2013 Korean Culture Award

1979 Lis79 Lisbon International Exhibition Grand Prize


Selected Solo Exhibitions

2019 Body + Scape = BodyScape, Lean Gallery, Daegu 2019 Awakening the World in 2019: Asian Art and Society 1960s-1990s,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Gwacheon 2018 Face Gallery, Beijing 2017 Lian Gallery, Seoul 2016 The Moon, Full, Falls ,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Gwacheon 2016 Baekhwa Manga Manga Show – One Hundred Pictures, Ten Thousand Stories,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Ansan 2015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Special Exhibition ‘Untitled’,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Gwacheon 2014 Snail's Walk,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Gwacheon 2012 Gallery Godot, Seoul 2010 Invitational solo exhibition, Casa di Lago, Gunsan 2010 Art Daegu 2010 International Art Fair Special Artist Invitation Solo Exhibition Creative Journey, Daegu EXCO, Daegu 2009 Daehangro 100, 100 Daehangro, Arko Art Museum, Seoul 2008 8th Lee In-seong Art Award Winner Invitation Exhibition, Daegu Culture and Arts Center, Daegu



출생

1942 황해도 사리원


수상

2007 제8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

2013 한민족문화대상 수상

1979 Lis79 리스본 국제전 대상


주요전시

2019 Body + Scape = BodyScape (리안갤러리, 대구)

2019 세상에 눈뜨다: 아시아 미술과 사회 1960s-1990s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8 개인전 (페이스갤러리, 베이징)

2017 개인전 (리안갤러리, 서울)

2016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6 백화만발 만화방창 – 백 개의 그림, 만 가지 이야기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5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특별전 ‘무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4 달팽이 걸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2 딴 생각 하다가. 느닷없이, 갤러리 고도, 서울

2010 까사 디 라고 개관기념 초대 개인전, Casa di Lago, 군산

2010 아트대구 2010 국제아트페어 특별작가 초대 개인전 창작의 여정, 대구 엑스코, 대구

2009 대학로 100번지, 100 Daehangro (아르코미술관, 서울)

2008 제8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작가 초대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작품 세계

이건용은 우리현대미술에서 작가의 신체행위를 통한 실험적인 회화작품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작가이다. 이건용의 작품은 평면의 회화에서 벗어나 작가를 둘러싸고 있는 시간적, 공간적, 물질적 환경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고차원적 세계라고 평가되고 있다. 이건용의 작품은 ‘그리기란 무엇인가’에 관한 회화의 근원적인 물음에서 출발해, 미술의 본질은 무엇이며, 어디에 존재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끊임없는 실험을 통한 작가자신의 ‘신체, 장소, 관계’ 등으로 답을 하고 있다. 그는 서구의 새로운 미술양식과 패러다임이 등장하던 1960년대 국제미술계의 흐름에 대한 비판의식을 바탕으로 ST(Space and Time 미술학회)와 AG(아방가르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그는 1973년 파리비엔날레와 1979년 상파울로비엔날레에 차례로 참가하며 197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가 되었다. 퍼포먼스의 기록물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그의 회화는 퍼포먼스를 그 자체로만 작품으로 여겼던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퍼포먼스의 아카이브를 확장된 개념으로 해석하여 새로운 회화장르를 탄생시킨 최초의 작가가 된 것이다.







주요작품






















Articles & News

https://www.news1.kr/articles/?4092510

https://www.news1.kr/articles/?4145643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101201461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68339&cid=59117&categoryId=59117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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