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LEE SOO KYOUNG

최종 수정일: 6월 22일

Born

1968 Seoul, Korea


Lives and works

Bagnolet, Brussels, France and Seoul


Awards

2014 Laureate of the Fondation Colas


Collections

MMCA (국립현대미술관), Korea

CJ Art Center, Korea

Municipal Foundation, Gentily, France

Colas Foundation, Paris

Art ensuite of the hotel ElYsees, Paris

Private Collections- France, Germany, HongKong, Korea, Swiss, USA


Solo show

2021 Parallaxe, Woonjoong gallery, Seongnam, Korea

2019 <여기 있다>, Hoban Artrium, Gwangmyeng, Korea

2018 <Terra Incognita> , Choi Gallery,Seoul, Korea

2017 < Dichotomie> Gallery 604, Busan, Korea

<Mieux vaut attendre le printems>, Contemporary Art Center, Camille Lambert, Juvisy sur Orge, France

2016 Ecole Superrieur d’Art et Design(ESAD), Valence, France

<A claire-Voie> , Contemporary Art Center, Trois CHA, Chateaugiron, France

<Suhpung>, Contemporary Art Center, L’Atelier d’Estienne, Pont-Scroff, France

2015 Gallery Stephanie Djeziri Bonn, Paris, France

<Poser-Deposer>, Contemporary Art Center, POCTB, Orleans, France

2014 Chapelle collegiale Jesuite, I’invitation of the city Eu, France

Gallery Baik Ja Eun, Seoul, Korea

Gallery UHN, Konigstein, Germany

Anywhere Gallery, Paris< france

2013 <ChomChom>, Um Gallery, Seoul, Korea

<Alpha Beta>, Kunst doc, Seoul, Korea

2012 Contemporary Art Center, Carre Noir, Amiens, France

Um Gallery, Seoul, Korea

<Un Deux Trois Soleil>, CJ Art Studio, Chengju, Korea

Gallery Jacques Levy, Paris, France

Gallery L’Hotel Mermoz, Paris, France

2011 <Moments Artistique>, Christian Aubert, Paris, France

2010 Um Gallery, Seoul, Korea

Gallery UHN, Konigstein, Germany

Gallery DIO, Konjoo, Korea

Contemporary Art Center, ‘L’H du siege, Valenciennes, France






작품세계


“나의 작업은 하나의 색을 선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선택은 앞으로 진행될 작품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그 위에 얹어질 평면들을 위한 준비단계이다. 그 후 새로운 모노크롬을 인식하는 과정을 통해 아주 오랜시간 동안 서서히 형태가 드러난다. 이러한 행위는 익숙한 제스처의 반복보다는 순간의 직감이며 무의식에서 발현되는 흔적들이라고 할 수 있다.”


“끊임없이 관찰하고 변형시키며 서로 다른 형태와 색감이 쌓이며 서서히 형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러한 행위의 반복은 의도된 것이 아니라 캔버스의 평면이 주는 범위에 대한 인식, 구조, 비율 등을 나만의 시각으로 조형화해나가는 것이다. 미리 계산하거나 기대하지 않고 상상하지 않은, 언어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형태들의 영역을 발견하며 하나하나 개척해 나간다. 다양한 층 위의 비정형화된 이야기들이 쌓이면서 작업은 완성된다. 수많은 의문을 품고 나의 작업을 마주하는 타인들과 이러한 시각을 나누고 싶다.”

-작가노트 발췌-


2018 07호<월간미술 >, 105 쪽 이미지







 

평론글을 통해 본 작품세계


몸의 수행성 혹은 삶의 미궁에 대한 탐색


색채와 선이 만들어낸 추상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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