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AHN CHANG HONG

최종 수정일: 6월 13일



Born

1953 Born in Milyang, Kyungnam, Korea

Busan Dong-a High School graduated, Self-Education in Art


Awards

2013 25th Lee Jung-Seop art prize, Chosunilbo (best of honorable award)

2009 10th Lee In-sung art prize, Daegu(best of honorable award)

2006 1st Buil Art Grand prize, Busanilbo, Busan

2000 10th Bongsaeng cultural award, Bongsaeng cultural found, Busan

1989 Awarded Special Prize of Judge in the Cagne International Fine Art Competition (France)


Selected Solo Exhibition

2021 Ghost Fashion, Savina Museum, Seoul

2020 Ghost Fashion, Hori Art space, Seoul

2019 Heart of the Artist, ARARIO GALLERY, Samcheong, Seoul, Korea

2019 Sad Evaporation, Gyeongnam Provincial Museum of Art, Changwon, Korea

2015 A Broken Wing_Ahn, Chang Hong 1972-2015, ARARIO GALLERY CHEONAN, Cheonan,Korea

2014 Ahn, Chang Hong, The Page Gallery, Seoul, Korea

2014 A Spot of Recollections, Bongsan Cultural Center, Daegu, Korea

2013 The 25th Ahn Chang-hong Exhibition in Commemoration of Lee, Jung-seop Arts Prize, Chosun Gallery, Seoul, Korea

2013 Discovery / Micro:scope, Alternative Space Loop, Seoul, Korea

2012 Arirang, The Page Gallery, Seoul, Korea From Kuri to Gobi, Lux Gallery, Seoul, Korea



Selected Group Exhibition

2020 Well of Rajasthan, Boan 1942, Seoul, Korea

2019 The Collection & D Palace, Sungkok Museum, Seoul, Korea

2014 That Thought, This Expression, Kim’s Art Field Art Museum, Busan, Korea

2013 Tele-Be, Gallery Hyundai, Seoul, Korea

2013 Humans Humans - The Pictorial History of Ordinary People by Shin Hak Chul and Ahn Chang Hong,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Ansan, Korea

2013 Restructure of Scene #1 - Scene vs Scene, Seoul Museum of Art, Seoul, Korea



Selected Collections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MMCA

Seoul museum of art, SEMA

Busan museum of art, BMA

Gyeongnam Art Museum, GAM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Gyeoggi

Daegu Museum, Daegu

Kumho Museum, Seoul

savina Museum, Seoul




출생

1953 경남 밀양


수상

2013년 제25회 이중섭미술상

2009년 제10회 이인성 미술상

2006년 제1회 부일미술대상

2000년 제10회 봉생문화상 전시부문

1989 카뉴 국제 회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주요 개인전

2022 안창홍 : 유령패션, 사비나미술관 ,서울

2021 안창홍:유령패션, 호리아트스페이스, 서울

2019 안창홍: 이름도 없는,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2019 이름도 없는,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2017 눈먼 자들, 조현화랑, 부산 2015 나르지 못하는 새,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2014 < At the garden >, 페이지갤러리, 서울

2013 제 25회 이중섭미술상 수상 기념 안창홍작품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주요 단체전

2020 라자스탄의 우물, 아트 스페이스 보안1942, 서울

2019 컬렉션 D & 팔래스, 성곡미술관, 서울

2013 사람아! 사람아!, 안창홍, 신학철 2인전, 경기도립미술관, 경기도

2013 텔레베 갤러리 현대, 서울

2013 사람아, 사람아 – 신학철·안창홍의 그림 서민사,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3 장면의재구성 서울시립미술관,서울


주요 작품 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대구미술관

금호미술관

사비나미술관

外 다수.



About Works


< 1970 ~ 1979>

-자신만의 표현방법을 모색하던 시기.

-70년대 작품에서 초현실주의, 독일 표현주의적 성향이 드러나는 회화작업.

-1970년대 말과 80년대 초반에 흑백과 단색조의 톤으로 종이 가면을 쓰고 있는 가족사진 연작을 표현하기 시작.


<가족사진 Family Portait, 1979, Oil on Paper, 1979>


<1980 ~ 1989>

-안창홍만의 스타일을 구축한 첫 작품은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초반까지 제작된 <가족사진> 연작이다. 빛 바랜 가족사진에 종이 가면을 씌운 이 모노톤의 작품들에서 그는 개인사라는 것이 역사 속의 한 부분임을 드러냈다. 여기서 종이 가면은 험난한 현실에서 황폐하고 고난한 우리 현대사를 나타낸다. 작가는 이를 ‘야만의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초반에 흑백 혹은 모노톤으로 종이 가면을 쓰고 있는 가족사진 연작이, 중반에는 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들, 후반에는 새, 초상, 인물을 소재로 한 회화 작업이다.



<가족사진 Family Portrait, 1982, Oil on Paper, 115x76cm>



<1990 ~ 1999>

-안창홍 자신의 독특한 회화적 표현이 나타나는 시기로 초반에는 연필 드로잉, 여자 시리즈, 사랑, 여장 남자, 청춘, 파리 등을 소재로한 인물표현이 등장한다.

-1990년대의 시대적 상황과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위트있게 표현했다.

-인간의 내재된 욕망, 현대사회의 물질성, 상실된 인간성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자신만의 독특한 회화적표현으로 나타냈다. 강렬한 색채의 대비, 과감한 구도, 평면적 인물표현, 등이 돋보인다.


<우리도 모델처럼 3 Act Like a Modekl 3, 1991, Acrylic on Canvas, 90.9x72.7cm >


<2000 ~2009>

-작가의 나이 40대 후반부터 50대에 들어 ‘봄날은 간다’ 연작, 고비사막 가는 길, 인도 인상, 49인의 명상, 부서진 얼굴 연작, 사이보그의 눈물, 그리고 카우치 누드 연작까지.

-작가는 폭발적인 작업 양과 다양한 주제, 작업 양식을 보여 왔다. 인간의 모습과 사회를 주제로 한 다양한 양식의 수작들이 나왔던 시기이다.


<배드카우치 3 Bed Couch 3, 2008, Acrylic on Canvas, 210x310 cm>




<봄날은 간다 연작 spring day goes series>





2010 - 2019>

-초기에는 색채와 사실적 표현이 돋보이는 베드카우치 연작을 계속 진행하였다. 사진과 페인팅이 어우러진 봄날은 간다 연작으로 아리랑 연작을 다시 제작했다.

-2007년 폐암 수술 후 작업실 앞 뜰에서 식물을 가꾸며 맨드라미 연작을 제작하고 발표했다.

-건강을 회복한 후반부터 다시 대형 입체 회화작업 마스크 연작, 눈먼자들 연작, 화가의 손, 화가의 심장 연작을 제작하여 큰 호응과 관심을 받게 되었다.



<무례한 복돌이 Rud dog, 2010, Acrylic on Canvas, 130x194cm>





<아리랑 연작 Arirang series>




<뜰 연작>





<마스크 49 연작 Mask 49 series>, 개인소장





<눈먼자들 연작 Blindness 16 series>





<화가의 심장 연작 Hand of the Artist series>




<화가의 손 연작 Hand of the Artist series>






<이름도 없는… 연작 Sad Evaporation series>






<유령패션 연작, Ghost Fashion>





<폭풍이 지나간 후 I After a heavy rain I, 2020, Oil on canvas, 137×354 cm>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소장




<폭풍이 지나간 후 II After a heavy rain II, 2021, Oil on canvas, 133×354 cm>

<폭풍이 지나간 후II After a heavy rain II , 2021, Oil on canvas, 137×384 cm>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소7





아마란스, Amaranth 2022'2, Oil on canvas, 92x92cm, 2022, 개인소장

아마란스, Amaranth 2022'1, Oil on canvas, 92x92cm, 2022, 개인소장














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