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남 LEENAM LEE

Born

1969 Damyang, Korea

Education

2017 Ph.D in graduated Fine Arts, Chosun University.

2011 Completed DFA courses Graduate School of Communication & Arts, Yonsei University

1997 MFA Chosun University

1995 BFA in Sculpture, Chosun University, Gwangju, Korea

Award

2018 Seoul Good Light Award

​2017 The 3rdNanjingInternationalArtFestival

​2010 22nd Sun Gallery Art Award

​2009 Yong Artist of the Year from The Korean Artist's Day

​2005 Artist of the Year from Gwangju Museum of Art

2005 Gwangju Shinsegae Art Competition Grand Prize

2005 Selected as a Ha jung-Ung Artist

​2002 The 8th Gwangju ART Prize


2018 Gwangju Biennale Opening Direct

2018 CITE INTERNATIONALE DES ARTS Residency

2017 17th Fina World Masters Championships closing ceremony Video Director

2017 Gwangju Media Art Festival Opening ceremony Video Direct

2015 Universiade Gwangju 2015 Art director

2015 The opening ceremony of the Asian Culture Center Video Director

2014 East Asia Cultural City Video Director

2013 Gwangju Media Art Festival Opening ceremony Video Direct


Selected Solo Exhibitions

​2019 IntegratedSystemsEvents 2019, Amsterdam, Nederlanden

​2018 ‘A Path to Peace’, Mars Media art center, Moscow, Russia

​2016 ‘UPDATE6’, ZEBRASTRAAT, Gent, België

2016 ‘lee nam's goodmorning digital' jeorgetown festival, penang, Malaysia

2016 ‘The Signal of Light’, White box Art center, Beijing, China

2016 ‘At the rising of the roots’, Ando Fine Art Gallery, Bellin, Germany

2016 Lee, Lee-Nam Selected Exhibition, Katara Art Center, Qatar

2015 ‘MINDO, VELAZQUEZ AND ANTS’, The Korea Society, New-York, USA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8 inter-korean summit exhibition, Korea

2018 Media Art Exhibition for NAM JUNE PAIK & LEENAM LEE, KAIST, Korea

2016 ‘BILL VIOLA, LEE LEE NAM’, Sint-Jacobaskerk, Gent, België

2016 ‘Gardens Of The World’, Museum Rietberg Zurich, Zurich, Switzerland

2016 ‘MOTHER-OF-PEARL LACQUERWARE FROM KOREA’, Korean Art Asian Art Museum, San Francisco, U.S.A

2015 Flowers to Forest, The Nelson-Atkins Museum of Art, USA

2014 Simultaneos Echoes, Argentina


Collections

Thoma poundation,USA

Zebrastraat museum,Belgium

Memory Museum of National Library,Seoul

UN Headquaters, USA

United Nations Secretariat, USA

Asian Art Museum of SanFrancisco

Suning artmuseum, China

Yale University Connecticut, USA

Embassy of Korea in America, Washington, U.S.A

Hu JinTao first lady, China

etc



출생

1969년 9월 23일, 전라남도 담양


2017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예술친선대사

2015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조선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연세대학교 영상대학원 영상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과정 수료

조선대학교 대학원 순수미술 석사

조선대학교 조소학과 학사


수상

2021 아트코리아방송

2020 올해의 작가 비디오부문

2018 제7회 서울특별시 좋은빛상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부문 최우수상

2017 제3회 난징 국제아트 페스티벌 우수작가상

2010 제22회 선미술상

2009 올해의 미술인상 청년작가상

2018년 제7회 서울특별시 좋은빛상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부문 최우수상

2017년 제3회 난징 국제아트 페스티벌 우수작가상경력

2017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예술친선대사

2005 제1회 올해의 미술가 대상 특별상

2002 제8회 광주미술상


주요 개인전

2019 ISE LG X 이이남 콜라보레이션,암스테르담,네덜란드 ​2018 평화의 길목, Mars 미디어아트센터, 모스크바, 러시아 ​2016 UPDATE 6, 지브라스트라트 뮤지엄, 겐트, 벨기에 lee nam's goodmorning digital 특별전, 조지타운, 페낭, 말레이시아 빛의 시그널’, 북경 화이트박스 예술관, 베이징, 중국 뿌리들의 일어섬 , 안도 파인아트 갤러리, 베를린, 독일 Lee, Lee-Nam Selected Exhibition, Katara Art Center, 카타르

2015 미인도와 벨라스케스 그리고 개미 이야기,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 뉴욕 ​2014 마이클슐츠갤러리, 독일 다시 태어나는 빛, 가나아트센터, 서울

2013 굿나잇 아날로그 굿모닝 디지털, 콰이펑힌갤러리, 홍콩 ​ 칼라마주 미술관, 미시건, 미국

2012 굿나잇 아날로그 굿모닝 디지털, 광주시립미술관, 한국

주요 단체전 2018 4.27남북정상회담 ‘평화, 새로운 시작’, 판문점 평화의 집, 한국 백남준 · 이이남 미디어아트전, 대전 카이스트, 한국

2016 빌비올라 이이남, 세인트 제이콥 교회, 겐트, 벨기에 세계의 정원 전, 리트베르크 뮤지엄, 취리히, 스위스 한국의 자개, 아시아미술관, 샌프란시스코

2015 Flowers to Forest, 넬슨-아킨스 박물관, 캔자스시티, 미국

2014 동시적울림, 포르타밧 미술관, 아르헨티나

2013 All About Korea, White Box, 뮌헨, 독일 2009 예일대학미술관 차 문화 초대전, 코네티컷, 미국 코리안 아이- 문 제너레이션, 사치갤러리, 런던, 영국

2008 한국현대미술전, 싱가포르미술관, 싱가포르 2007 아시아의 새로운 물결, ZKM, 칼스루헤, 독일 ​

주요작품 소장처


UN본부, 예일대학교,워싱턴 주미한국대사관,아시아 미술관,UN사무국, 토마파운데이션(미국)

지브라스트라트 미술관(벨기에)

수닝예술관(중국)

인천국제공항, 리움미술관, 한미미술관,청와대, 삼성그룹 인력개발원,국립중앙박물관,경남도립미술관, 경기도립미술관, 제주도 현대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 부산시립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 박물관, 광주시립미술관, 포항시립미술관




나의 작품은 혼돈하는 현대사회에서 디지털의 빛을 매개로 한 본질과 뿌리에 대한 고찰이다.

오랜 시간 제도와 시스템 아래 갇혀 빛을 잃은 고전의 작품들에게 디지털의 빛을 비춰 해방시키며 부활하게 한다. 빛은 시공을 초월한 가상세계에서 본질이 가지고 있던 가치를 발현하게 되며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하게 된다.

여기에 한국적 해학과 풍자적 요소가 접목이 되어 시대상황의 어두운 단면을 승화시켜나간다.

이는 이분화, 양극화되는 사회구조에서 물질(디지털) 정신(아날로그)가 분리되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가능성을 만들어낸다. 우리의 집단적 문화기억 속에 있는 고전회화, 콘텐츠들을 해학적 요소와 접하여 제도권적인 문맥을 교묘하게 파기시키며 희열을 만들어낸다.

-작가노트 발췌-




작품 세계

<아트인사이트> -OPINION(2020.11.30)


미디어와 예술을 자유자재로 접목 시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펼쳐나가는 작가가 있다. 바로 떠오르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이다.

전남 담양 에서 태어난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를 넘어 전 세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는 예술가로 거듭나고 있다. 그 만의 독특한 창작 기법은 감상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좀처럼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그의 작품은 살아 움직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흐르는 폭포, 날아다니는 나비 등 작품 속 사물들은 작가가 꾸며 놓은 캔버스 속을 마음껏 누빈다. 관객들은 이러한 움직임에 반응하고 그의 작품 세계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미디어 아트가 가진 장점을 활용해 그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한 것이다.

또한 그는 과거 대가들의 작품을 직접 재해석 한다. 당시 작가가 그렸을 작품의 시점을 현재로 옮긴 것이다. 현재의 눈으로, 현재의 기법으로 새롭게 작품을 바라본다. 기존에 알고 있던 작품의 모습이 새롭게 보이며 또 다른 해석을 가능케 한다. 이이남 작가는 경계를 허물어 우리의 인식과 이념을 확장시키곤 한다.

8폭 병풍’은 회화의 한계를 극복한 작품으로 유명하다. 상상으로 읽어낼 수밖에 없었던 병풍 속 그림들을 실제로 재현 시킨 것이다. 원작 위에 영상을 투영시켜 새로운 예술을 탄생시킨다. 미디어 아트와 결합된 작품은 생명력을 얻고 자유롭게 움직인다. 이는 많은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예술 향유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이남 작가의 작품은 구획된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작품 간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 애호가와 비애호가 간의 경계를 허물었다. 그가 기존 회화의 장벽을 무너뜨린 것처럼, 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장벽들이 그의 예술로 인해 무너지게 된 것이다.

그래서 그의 예술을 보고 있으면, 많은 이들은 평온함과 희망참을 느낀다. 작품의 무해한 분위기와 더불어 기대하고 바래왔던 것들을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복잡하고 어지러운 일상에 이이남 작가의 작품이 작은 쉼표가 될 듯하다.



모조안경, 2007, Video Installation, 17 inch, Ed 1/5
모조안경, 2007, Video Installation, 17 inch, Ed 1/5




<자료제공-https://www.leeleenam.com>









홈페이지

https://www.leeleenam.com

유튜브

https://www.youtube.com/Leelee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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